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유럽 주요국 증시 현황이 표시돼 있다. /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유럽 주요국 증시 현황이 표시돼 있다. /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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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가 10일 장 초반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5시 19분 기준 프랑스 CAC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8% 상승한 7476.01, 독일 DAX 지수는 0.26% 오른 1만8490.61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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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영국 FTSE100 지수는 0.38% 하락한 8239.23을 나타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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