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동구교육재단(이사장 윤석준)은 지난 28일, 교육재단 청사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3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구 동구 출신이자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반효진 선수를 특별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 50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대구 동구교육재단 회의가 열리고 있다.

대구 동구교육재단 회의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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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재)대구동구교육재단 이사장은 “동구의 위상을 드높인 반효진 선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반 선수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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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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