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병원을 찾는 시민 편의성 향상

천안 시내버스 1번 노선 변경...한전·대전대 한방병원 경유
AD
원본보기 아이콘

다음 달 1일부터 충남 천안시 시내버스 1번 노선이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와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을 경유하도록 변경된다


이번 노선 변경은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와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 등의 공공기관과 병원을 찾는 시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의 일평균 방문객은 300명에 달하고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의 등록 외래환자는 2800명에 육박하지만 두 기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천안시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시민들이 1번 노선을 이용해 해당 시설을 경유할 수 있도록 노선을 변경하고 도로 양측으로 4개의 정류장을 신설했다.

AD

박상돈 시장은 “공공기관, 병원 등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