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김대중 교육감이 경북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장을 찾아 전남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지난 26일 금오공업고등학교와 박정희체육관을 방문, 학생들의 경기를 참관하고 대회에 참가한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대중 전남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장을 찾아 전남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김대중 전남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장을 찾아 전남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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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30일까지 경북 구미, 안동, 경주 포항의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총 50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선수 1755명이 참가했다.


전남은 37개 직종에 총 102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 중 직업계고등학교는 16개 학교에서 웹디자인 및 개발, 용접, 냉동기술 등 29개 직종에 85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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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실력을 보여주고,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산업 사회의 변화에 맞춰 직업계고 학생 선수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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