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납금 없고 잔존가 보장"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472,500 전일대비 32,500 등락률 -6.44% 거래량 318,123 전일가 50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LS전선, 'OTC 2026' 참가…북미 해양 전력망 공략 가속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엠트론은 국내 최초로 자율작업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농민 구매 부담을 줄여 자율작업 트랙터 이용을 늘리기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LS 자율작업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사진제공=LS엠트론]

LS 자율작업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사진제공=LS엠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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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농민이 정부 지원 융자를 받아 트랙터를 구매하면 초기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융자 지원은 트랙터 1대에만 적용된다. LS 자율작업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선납금 없이 트랙터를 운용할 수 있다. 그만큼 초기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글로벌 농기계 금융사 DLL에서 운영하는 만큼 정부 지원 융자 한도가 남아 있지 않아도 리스로 트랙터 추가 운용이 가능하다.


트랙터 잔존가치는 리스 기간에 따라 원금의 48%(3년), 44%(4년), 40%(5년) 보장된다. 계약자는 리스 원금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을 연 2회 상환한다. 예를 들어 최초 리스 기간이 5년일 경우 잔존가치가 40%여서 원금 60%에 대해 연 2회씩 총 10회 상환하면 된다.

최초 리스 기간이 끝나면 계약자는 트랙터 반납 또는 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최초 리스 기간 포함 최대 7년 재리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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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선납금 없고 잔존가를 보장하는 LS 자율작업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자율작업 트랙터를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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