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서 아이디어 구상
해외 기업과 협력 기회도

한서대 LINC 3.0 사업단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미국 LA에서 글로벌 산학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 캡스톤디자인'을 마쳤다.


이는 해외 기업경영 현장 방문 및 사례에 대한 현장 체험을 통해 국제적인 시각을 갖추고,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의 창의적 종합설계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출처=한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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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전 국내에선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다학제 팀을 구성했다. 이들은 아이디어 구상을 위한 팀 작업을 진행하고, 한서대 미국 LA 스타트업센터에서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프로그램은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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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LINC 3.0 교육지원센터장은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학습한 이론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산학연계 교육과정에 더욱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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