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뉴질랜드·호주 취업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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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1일 뉴질랜드 크라운 사립기술대학·UP EDUCATION과 해외 현장학습을 위한 MOU를 맺었다.

지난달 29일에도 호주 시드니 한국교육원과 직업교육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교육청은 지난 2008년부터 직업계고 해외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호주와 뉴질랜드, 독일에 74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파견에 앞서 MOU 체결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해외 현장학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에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해외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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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은 "이번 MOU 체결로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외 현장학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많은 학생이 참여해 해외 취업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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