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테마파크·낙동강레일파크·천문대·클레이아크

경남 김해시가 2024 김해방문의 해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요 관광지 이용요금을 대폭 할인한다.


이 기간 김해시 대표 관광시설인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등 4곳을 방문하면 입장료와 체험료 등을 20~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김해시, 특별여행주간 관광시설 이용료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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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상반기 봉황대길 토더기 팝업스토어와 특별음악회로 고조된 김해방문의 해 분위기를 하반기까지 이어가고자 특별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금 할인으로 방문객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연령대가 즐기는 할인가를 적용해 가족 단위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이 부담 없이 김해에 놀러 오시길 바란다”며 “할인 이벤트 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쏘카 차량 대여료 할인 같은 특별여행주간 특화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 중이니 김해방문의 해에 관심을 갖고 즐겨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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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방문의 해 특별여행주간 내 할인 사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 관광포털 누리집, 김해관광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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