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불암사거리 인근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신호대기 중이던 탑차 뒤를 들이받았다. [사진제공=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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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6시 20분께 경남 김해시 불암사거리 인근을 달리던 오토바이가 신호대기 중이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2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이 몰던 오토바이는 7차선 중 5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정차 중인 60대 B씨의 탑차 뒤를 추돌했다.

사고로 숨진 A씨는 술을 마시거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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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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