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들이 추락한 차량에서 요구조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출처=경남소방본부 제공 영상 갈무리]

소방대원들이 추락한 차량에서 요구조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출처=경남소방본부 제공 영상 갈무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8일 오후 3시 18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의 한 왕복 2차로 도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야산으로 추락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3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로 차량 운전자 60대 남성 A 씨가 대퇴골, 목, 복부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서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전복된 차량에 갇혀있던 A 씨를 구조했다.


차량에는 A 씨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D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