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와 한국도자재단이 20일 도내 소규모 도자공방 도자제품 유통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주식회사와 한국도자재단이 20일 도내 소규모 도자공방 도자제품 유통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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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가 한국도자재단과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의 도자 유통 판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일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 소규모 도예공방의 유통판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유통판로 개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도내 도자기 온라인 유통판로 활성화와 공동 마케팅 분야에서 힘을 보태게 된다. 세부적인 협력 사항은 도자기 온라인 기획전, 마케팅 진행 등이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한대행(상임이사)은 "협약을 통해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유통판로를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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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도내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의 중요한 시도로 보며 앞으로 다양한 도자산업과 도자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간 협력을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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