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경기도, 26일 충남도청서 '베이밸리' 비전 선포
광역생활권 형성·탄소중립 산업 전환 등 상생 협력사업 공개
충남도와 경기도가 오는 26일 베이밸리 메가시티 추진을 위한 공동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14일 도에 따르면 김태흠 충남지사와 김동연 경기지사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베이밸리 공동 비전선포식을 연다. 지난 2년여간 준비해온 베이밸리 메가시티 미래 비전과 광역생활권 형성·탄소중립 산업 전환 등 상생 협력 사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충남도와 경기도는 지난 2022년 9월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과 2023년 3월에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준비해왔다.
선포식 이후에는 슈퍼콘서트를 열고 베이밸리 비전을 대내외에 알린다. 슈퍼콘서트에는 장윤정, 서영은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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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서트 입장권은 18일 오후 6시까지 충남서로이(e)음 홈페이지에 접수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인 2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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