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강수진)는 13일 봉황파출소(소장 김주섭)와 ‘참여 치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초고령화 시대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노인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농어촌公 나주지사-봉황파출소, 참여 치안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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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나주지사장은 “안전캠페인 공동 전개 등을 통해 교통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안전 캠페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나주지사 직원 10여명과 봉황파출소 경찰관 10여명 등 관계자가 함께 진행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관련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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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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