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는 집이 없다. 그런 점에서 민달팽이를 무주택 청년 세입자에 빗대곤 한다. 우연히 마주한 민달팽이를 바라보다 주거가 안정된 사회, 민달팽이여도 괜찮은 세상을 꿈꿔 본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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