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발족 60주년 기념 전시 '아트밸리를 꿈꾸며'
14일까지 가산 SK V1 센터 20층에서
한국의 산업단지 발족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아트밸리를 꿈꾸며'가 오는 14일까지 가산 SK V1 센터 20층에서 열린다.
올해 3개의 옴니버스 전시로 기획된 제1회 G밸리아트쇼의 두번째 전시다. 1차 전시인 '푸른 청춘의 외침'전은 지난 5월31일까지 관람객 1000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두번째 전시는 '아트밸리를 꿈꾸며'에서는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MZ세대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작가 37인의 작품 60점이 전시된다. 작품은 전시기간 동안 실작품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불우이웃과 청년작가 및 AI작가 전시지원에 사용한다.
2차 전시 참여 작가는 강금복, 강인주, 강정일, 고광복, 고재봉, 김광용, 김득, 김상용, 김영삼, 김영철, 김용모, 김일해, 모은영, 문이식, 별빛, 손병순, 양성미, 우미애, 윤길영, 윤인자, 이계길, 이광수, 이유미, 이은지, 이정애, 이종갑, 이황, 임근우, 정병윤, 정연화, 정영모, 조병철, 조수정, 최해숙, 허문, 허은오, 홍승일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관람료는 없다.
이번 전시는 G밸리아트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와 아람비가 주관하며 한국산업단지공단, 아쿠아픽,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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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전시인 'AI는 나의 친구'전은 오는 6월17~28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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