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관내 보호지역에 대한 홍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남도의 보호지역 소식을 담은 월간소식지 ‘쓰담쓰담’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영산강청, 월간소식지 ‘쓰담쓰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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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은 영산강유역환경청 소속 공무원과 자연환경해설사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계절 변화에 따른 보호지역의 생태계 변화와 주요 행사, 현장 취재 결과 등을 영상 위주로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보호지역에 서식하는 식물과 동물, 생태계에 대한 과학적 정보도 제공해 보호지역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쓰담쓰담’은 영산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와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 그리고 공공기관 및 관련 단체에 배포하게 된다. 5월 창간호에는 제주 동백동산습지보호지역을 이달의 보호지역으로 선정해,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보호지역의 생태경관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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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쓰담쓰담 월간소식지는 우리 남도의 우수한 생태계를 널리 알리고, 보호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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