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충남혁신원이 ‘유니브시티와 안서동 대학마을’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상명대학교 충남혁신원이 ‘유니브시티와 안서동 대학마을’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상명대학교는 충남혁신원이 ‘유니브시티와 안서동 대학마을’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 안서동 대학마을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천안시 공공디자인 협력 사례로 공공디자인이 도시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과 안서동 공간 스케치를 통한 안서동 지역의 현황과 공간 특성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AD

김미형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은 “안서동 상인회와 소통하며 안서동 대학마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를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서동 지역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고 종합할 수 있는 충남혁신원 주관 학술대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