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계명대, 원광대와 공동 진행

한서대가 경남대, 계명대, 원광대와 공동으로 에듀카트 기반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9일 한서대에 따르면 지난 23~25일 3일간 미래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전기차 기반 제조업 창업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30여명이 모여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경남대, 계명대, 원광대, 한서대 각 LINC 3.0 사업단과 이모빌리티연구조합 간 ‘산학협력활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 채결됐으며, ▲산학협력 지원 생태계와 창업교육 문화조성 ▲학교 및 학생을 대상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물적, 인적자원 지원 ▲정부 및 지자체 산학협력 지원 등을 약속했다.


[사진출처=한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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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이모빌리티 및 전기차 관련 특강 ▲전기차 및 이모빌리티 구동원리, 부품구성, 제어관련 이론 교육 ▲오픈소스 코딩 및 제어 알고리즘 교육 ▲조립 실습 및 기능작동 시험 ▲조립카트 기반 레이싱 경기대회 등 이모빌리티 기반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성 검토 등 다채로운 교육 및 전문 멘토링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 교직원 대상 창업 특강으로 ▲제2차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KU OASIS ▲신산업 분야 항공보안과 법 ▲글로벌 지역사회 연계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사례 ▲4차산업혁명 홀로그램과 확장현실 등 창업관련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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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미래모빌리티는 우리가 맞이해야 할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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