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운영한다.

경기도가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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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


공공프로필은 당근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공공기관이 게시한 소식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경기도'를 활동 지역으로 설정하면 '동네생활'이나 '내 근처' 게시판에서 새롭게 올라온 도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공공프로필과 '단골 맺기'를 하면 알림을 받게 돼 보다 빠르게 경기도 소식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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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당근을 통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지원 혜택과 문화·예술 등 여가 정보를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당근 외에도 '경기지역화폐' 메인 팝업 배너 등을 통해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도민에게 다양한 도정 소식을 전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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