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50 밑돌아

유로존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하락했다.


2일 S&P 글로벌에 따르면 4월 유로존 제조업 PMI는 45.7을 나타냈다. 전월(46.1)보다 낮은 수치다. 지난달 말 공개된 예비치(45.6)는 소폭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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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경기 확장과 위축을 판단하는 50 아래에 머물렀다. PMI가 50보다 낮으면 업황이 위축됐다는 뜻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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