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북한산 자락 산수유·연산홍 등 3350여주 나무심어
성북구, 27일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성북구 북악산 자락(정릉동 산87-1)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 비롯 주민단체, 인근 주민까지 약 200여 명 참여
산수유, 철쭉, 영산홍, 진달래 총 3350여 주 식재
‘청렴’ 꽃말 지닌 구화 진달래 심기 통해 청렴 환기
서울 성북구가 27일 성북구 북악산 자락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성북지부 등 주민단체, 인근 주민까지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수유, 철쭉, 영산홍 등 총 3350여 주를 심었다.
구는 이와 함께 ‘청렴’이라는 꽃말을 가진 진달래도 함께 심으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하려는 메시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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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성북구 북악산 자락에서 펼쳐진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중앙 회색 목도리)과 주민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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