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뉴스통신 뉴시스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염영남 사장(58·사진)을 선임했다.


뉴시스 새 대표이사에 염영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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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신임 대표는 서울 영동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 차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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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뉴시스로 옮겨 정치부 부국장, 산업부 부국장 등을 거쳐 2021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편집국장을 지낸 뒤 지난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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