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검토 거쳐 오는 29일 확정

천안시 총선 선거인 55만2965명...1만 593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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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천안시의회 의원 보궐선거 사무 업무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0일 진행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천안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의 준비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선상투표 신고 접수를 완료했다.

선거인명부 작성 결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천안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의 선거인 수는 55만 2965명, 거소투표 신고인명부 등재자는 72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53만 7029명에 비해 1만 5936명 증가한 수치다. 거소투표 신고인명부 등재자는 725명으로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거소투표 신고인명부 775명에 비해 50명 감소했다.

거소투표 신고인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선거인명부는 법정기일인 이달 29일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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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무는 일정에 맞춰 이뤄져야 하는 국가 중대사이기 때문에 빈틈없는 공명선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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