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은 21일 광주광역시에서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상용화 현장을 점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네이버클라우드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공공부문에서 국산기술로 만든 AI연산 특화 반도체를 도입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AI 학습 데이터 보안규제를 완화하고, 정부에 내야하는 기술료 부담을 줄여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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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희 기재부 추진단장은 “생성형 AI 서비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AI반도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국산 AI 반도체가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I 반도체 둘러본 기재부…"글로벌 무대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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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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