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제출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 중인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20일(현지시간) 현지언론 알 하다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인질 석방과 연계된 즉각적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안보리에 제출했다"면서 "각국이 이를 지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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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초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을 받은 이후 가자지구 공격을 이어오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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