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봄 나들이 '잇템'
KGC인삼공사 정관장 화애락

KGC인삼공사는 여성건강 전문브랜드 화애락이 2015년에서 2022년 누적 판매량 466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기준 대한민국 45세에서 54세의 여성 427만명이 1인당 1개 이상 구매한 수치다.


정관장은 소비자 인기에 힘입어 최근 화애락의 리뉴얼을 단행했다. 대표제품은 ‘화애락 터닝미’다. 화애락 터닝미는 화애락의 대표제품인 ‘화애락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원료와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웠다. 누구보다 나 자신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여성의 ‘나다움’이라는 컨셉을 전달한다.

갱년기 여성·이너뷰티… 한 번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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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애락 터닝미는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건강뿐만 아니라 항산화, 혈행개선, 기억력 개선, 피로개선, 면역력증진까지 6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으로 만든 갱년기여성케어 전용 제품이다.


여기에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 관심사에 맞춰 콜라겐, 비타민C, 비오틴, 건조효모(글루타치온), 세븐베리농축액, 석류, 녹용 등 항산화 및 이너뷰티에 특화된 부원료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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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화애락 뷰티부스터’ 역시 홍삼으로 갱년기 여성건강을 케어하고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수분, 자외선 케어까지 가능한 복합기능 제품이다. 비오틴, 비타민B1, C, B6와, 셀렌 등도 함께 주원료로 함유되어 있어 하루 한 번, 정제와 액상앰플로 갱년기와 이너뷰티 모두를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제품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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