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18일 온라인 쇼핑몰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1월부터 시범사업을 펼친 경기도주식회사 스마트스토어에는 도내 54개 중소기업, 총 691개 상품이 입점해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총 100개 기업, 1000개 상품 입점을 목표로 영업 활동을 진행한다.


또 배달특급 내 배너 게시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가 18일 오픈한 스마트스토어

경기도주식회사가 18일 오픈한 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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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스마트스토어 판매는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주류, 의약품 등 온라인 채널에 판매 불가능한 제품이거나 해외직구 및 병행수입을 통해 구매해 재판매하는 제품 등은 신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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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한대행(상임이사)은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속가능 경영 체계 확립을 위한 신규 사업 방안으로 스마트스토어를 열었다"면서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에 실질적 매출 증대를, 경기도주식회사는 탄탄한 수익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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