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소외아동에 전할 선물꾸러미 만들기 봉사
지역봉사단 출동‥금정구 자원봉사센터서
환경정화 봉사, 장애인 달리기 연습 보조도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 임직원이 지난 16일 오전 부산 금정구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소외 아동을 위한 선물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제작한 선물꾸러미에는 학용품, 가방 등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 담겼다. 부산은행은 금정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또 이날 부산은행 지역봉사단 500여명은 봄을 맞아 해운대 동백섬, 삼락생태공원, 대저 생태공원, 초읍 어린이대공원 등 부산시민의 사랑을 받는 장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부산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각장애인 달리기 연습 보조 활동도 펼쳤다.
부산은행 강석래 경영전략본부장은 “지역 소외아동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은 언제나 지역과 소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보조금까지 주곤 "출시 안돼" 꽉 막혀…번뜩이는 '...
AD
부산은행은 지역봉사단 창단 후 ▲수해 예방 배수로 환경정화 및 모래주머니 만들기 활동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학용품 꾸러미 제작 ▲저소득 가정 연탄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