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김하성 착용 상품 '잠실 집결'
롯데월드몰서 1주일간 열려
한정판 단독 상품 등 선봬
이랜드월드의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김하성과 오타니를 상징하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기념해 선보이는 공간이다. 김하성과 오타니가 실제 경기에서 사용한 용품과 한정판 단독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뉴발란스는 팝업 오픈을 기념해 김하성과 오타니를 상징하는 한정판 '와펜'을 출시한다. 또 특정 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티켓, 김하성 친필 사인 액자 등이 담긴 골드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공간에서 열린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