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후 신숙희(54·사법연수원 25기)·엄상필(55·23기) 신임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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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7~28일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으며, 이날 오전 두 후보자 모두 '적격' 의견을 제시한 보고서를 채택했다.


헌법에 따라 대법관 임명은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

대통령실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신숙희(오른쪽), 엄상필 신임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신숙희(오른쪽), 엄상필 신임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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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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