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슬, 스탠퍼드와 함께 미국 부단장 선임
유럽과 여자 골프 대항전 9월 버지니아 개최

‘핑크공주’ 폴라 크리머와 ‘장타자’ 브리트니 린시컴(이상 미국)이 솔하임컵에 모습을 드러낸다.

모건 프레슬, 앤절라 스탠퍼드, 폴라 크리머, 브리트니 린시컴(왼쪽부터)이 올해 솔하임컵 미국 대표팀 부단장에 선임됐다.[사진제공=LPGA]

모건 프레슬, 앤절라 스탠퍼드, 폴라 크리머, 브리트니 린시컴(왼쪽부터)이 올해 솔하임컵 미국 대표팀 부단장에 선임됐다.[사진제공=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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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루이스 미국 대표팀 단장은 20일(현지시간) "크리머와 린시컴, 모건 프레슬, 앤절라 스탠퍼드를 올해 솔하임컵 부단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크리머와 린시컴은 이번에 처음 솔하임컵 부단장에 뽑혔다. 프레슬과 스탠퍼드는 2회 연속 부단장으로 미국 대표팀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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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하임컵은 격년제로 열리는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이다. 올해는 오는 9월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루이스가 2회 연속 미국 대표팀 단장을 맡았다. 크리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0승을 거뒀다. 2010년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챔피언에 등극했다. 린시컴 역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L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한 실력파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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