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지자체 모두에게 좋은 제도로 많은 참여 해달라”

김성한 전 프로야구 감독이 지난 5일 장흥읍에서 열린 장흥읍민과의 대화에서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했다.


6일 장흥군에 따르면 김성한 전 감독은 장흥군 스포츠 홍보 자문관으로서 그간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국대회 유치,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운데)김성한 전 감독이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퍼포먼스를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장흥군]

(가운데)김성한 전 감독이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퍼포먼스를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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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응원 퍼포먼스를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 선보였으며, 기부에도 동참했다.


김성한 전 감독은 “고향사랑기부제가 개인, 지자체 모두에게 좋은 제도인 것 같다. 기부도 많이 참여해 주시고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향우회·동창회 등 사적 모임·전자적 전송 매체를 통한 기부의 권유·독려가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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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향사랑 기부 연간 상한액이 당초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됐고, 지정 기부 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으로 특정 기금사업에 대해서 기부가 가능해졌다.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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