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고생 대상 '맞춤형 진로컨설팅' 운영
전문가가 1대1 컨설팅 제공
경기도 평택시는 지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 컨설팅'을 운영한다.
진로 컨설팅은 매월 네 번째 토요일에 한 차례씩 운영하며, 회당 선착순으로 12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2월 진로컨설팅은 2월 24일 열리며,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평택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컨설팅을 통해 STRONG 직업흥미검사 등을 실시해 진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이를 바탕으로 이고그램 평택교육연구소 소속 전문 강사진이 1대1 진로컨설팅을 통해 개인별 진로 설계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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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컨설팅 외에 다양한 진로진학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청소년의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도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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