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일상 지원, 사회적 돌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왼쪽)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뒤 강주현 대구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왼쪽)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뒤 강주현 대구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경제위기로 어려워진 이웃들의 희망찬 2024년을 기원하며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구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지역공동체를 위해 활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우리 이웃의 행복을 위한 대구도시개발공사의 나눔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해 준 기금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