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 경남대 총장,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초청 특강 가져
‘북한의 최근 정세와 한반도 미래’를 주제로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이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3기 원우들을 대상으로 초청 특강을 가졌다.
지난 25일 이뤄진 특강에서 박 총장은 ‘북한의 최근 정세와 한반도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며 ▲역대 북한 정권의 정책 및 기조 ▲북한의 핵전략과 미사일 개발 ▲한반도 군사안보 ▲한반도 현 정세와 미래 등을 설명했다.
특히 통일부장관 재직 시절 북한을 방문하며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남북 평화와 교류 협력을 위해 펼쳐 온 다양한 노력과 일화들을 원우들에게 소개하면서 소통했다.
경남대와 북한대학원대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동북아 평화 정착과 한반도의 미래를 고민하고, 통일 미래를 위한 지식과 전략, 비전을 공유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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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13기는 지난 11월 개강 이후 매주 목요일마다 통일·외교·안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에 관한 지혜를 모아왔다. 이날 특강에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3기 원우 100여명이 참석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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