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예상을 웃돈 경제성장률, 기업 실적 등을 소화하며 25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4% 올라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5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8%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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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술주인 테슬라는 전날 장 마감 후 공개한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으로 인해 12%이상 급락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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