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연과 함께 지역 특화·경쟁력 강화 논의

경남 진주시의회는 ‘진주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가 개최돼 지역 관광산업의 체질 개선과 성장하는 미래를 위한 정책 방안이 논의됐다고 24일 밝혔다.


진주시의회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진행 하고 있다.

진주시의회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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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진주시의원, 관광업계 관계자, 진주시 관광진흥과, 진주 문화관광재단, 재단법인 경남연구원 등 22명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가운데 진주시의원은 간담회를 주최한 황진선 의원을 비롯한 총 9명으로 상임위원회 소속 구분 없이 다양하게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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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임하며 최근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되며 특성화된 관광인프라 구축에 힘썼다”면서 “아직 충분히 발현되지 못한 관광 분야 성장 잠재력을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에 접목하기 위해서는 민·관·연이 함께 고민하고 정책 방향성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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