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출산 장려 일·가정 양립지원 사업 발굴

경기도 평택시는 오는 29일까지 '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사업의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평택시 '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사업' 보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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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는 평택시에 특화된 가족친화 및 출산장려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 분야는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결혼·출산 장려 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및 그 밖의 인구정책 분야로,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평택시 소재 비영리기관 및 단체(법인)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희망 기관·단체는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청년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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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사업은 500만 원의 범위내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시는 인구정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중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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