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장애인 단체와 투표시설 공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시선관위, 내년 총선 대비 장애인 단체와 투표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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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장애인 선거권자 등의 투표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7개 지역 장애인 단체와 함께 진행했다.

편의시설이 미비했다 평가받았던 투표소와 2022년 양대선거 이후 변경된 투표소의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투표장소까지 이동 경로를 직접 확인하며 장애 유형별로 불편이 예상되는 지점들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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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점검 중 논의된 사항들은 선거전까지 정비·보완할 예정이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유권자가 편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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