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회장 이종원) 화성자원봉사단이 연말을 앞두고 대구시 서구 내당동 지역 저소득층에 연탄 2400장을 배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2023년 상반기 채용된 신입사원을 포함해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화성산업은 신입사원 교육 시 현장 훈련 교육 과정에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단 활동을 포함시켜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회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화성산업 자원봉사단이 대구 서구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산업 자원봉사단이 대구 서구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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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손준희씨는 “추운 날씨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이었다. 봉사활동을 하며 평소 교류가 많지 않은 타 부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더 좋았다. 새해에는 회사가 더 좋은 실적을 거둬 더 많은 분께 도움의 손길을 뻗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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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자원봉사단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의 문화에 참여하고 실천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을 봉사 일로 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사랑의 도시락 나눔, 복지시설 장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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