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오후 차례로 선봬

GS샵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마라비프, 킹크랩 등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GS샵은 오는 19일 오후 5시35분에 '이연복 마라비프'를, 오는 20일 밤 10시55분에 '엉클크랩 킹크랩'을 각각 방송한다. GS샵은 고물가로 인해 연말에도 외식보다 가정에서 홈파티를 즐기는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고 신규 상품을 준비했다.

이연복 마라비프 [사진제공=GS샵]

이연복 마라비프 [사진제공=GS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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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마라비프는 GS샵 대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이연복 시리즈의 가장 최신 상품으로 사천식 소고기볶음 요리다. 엉클크랩 킹크랩은 100% 러시아산으로 어획 후 등껍질, 아가미, 내장 등은 손질하고 스팀으로 찐 뒤 급속동결해 신선함이 살아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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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최근 블로그,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요리 레시피 콘텐츠가 많아 홈파티가 한결 쉬워진 것 같다"며 "홈쇼핑에서 준비한 상품으로 홈파티를 풍성하게 즐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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