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한컴프론티스, 회계처리 위반으로 과징금
금융위원회는 13일 제22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09:36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과 한컴프론티스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광림에 대해서는 2억4240만원, 광림 전 대표이사 등 3명에는 726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한컴프론티스는 과징금 9500만원, 한컴프론티스 대표이사 등 2명은 과징금 1900만원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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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광림 등 2개 사에 대해 과징금과 감사인 지정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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