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남·여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는 12일 의용소방대연합회 남·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은 이선장 마산소방서장과 소방공무원, 창원시 의회 김이근 의장, 경상남도 의회 강용범 부의장과 시·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와 임명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한 김강민, 양영미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따라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취임한 정영제, 박희순 회장은 앞으로 2년간 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이끌며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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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장 서장은 “지역안전지킴이로서 각종 화재와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이임 회장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신임 연합회장들을 필두로 의용소방대원 전원이 협동해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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