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패키지 예약현황 분석 결과
인기 지역은 일본 규슈, 베트남 다낭

하나투어 하나투어 close 증권정보 039130 KOSPI 현재가 39,1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9,5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하나투어, 자유여행 이용객 148만명 돌파…역대 최대 [클릭 e종목]"올해는 어디로 여행갈까…중동전쟁에도 성장 이어가는 이 종목"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회사의 해외여행 패키지 예약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송출객이 621% 증가한 120만명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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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동남아시아가 절반인 50%를 차지했고 일본(28%)과 유럽(9%), 중국(6%) 순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올해 초부터 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예약 인원이 전년 대비 1870% 증가했다.

해외 패키지 판매 기준으로 2023년 최다 인원을 기록한 지역은 일본 규슈와 베트남 다낭이었다. 이 가운데 '하나팩 2.0' 이용자가 가장 많이 예약한 지역은 다낭과 일본 삿포로, 오사카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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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관계자는 "올해 30주년을 맞아 많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였다"며 "2024년에도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채로운 상품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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