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지스트발전재단(이사장 김해명)과 함께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후원의 밤’ 행사를 지난 8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철 GIST 총장이 설립 30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GIST

임기철 GIST 총장이 설립 30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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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 ‘GIST 후원의 밤’에는 후원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GIST의 ‘30년 성장’을 함께 돌아보고 ‘30년 후’ GIST가 더 큰 성장을 이룩하는 데 모두 힘을 모으자고 다짐하며 친교와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임 GIST 발전후원회장으로 선임된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현 대한석유협회 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지난 30년간 눈부시게 성장해 온 GIST가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발전후원회는 GIST를 뒷받침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임기철 총장은 "GIST ‘30년 성장’에 크나큰 힘을 보태어 주신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든든한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GIST는 더 나은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국가와 인류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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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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