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뉴욕증권거래소서 근무
"글로벌 수준 경영관리 역량 기대"

야놀자는 알렉산더 이브라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알렉산더 이브라힘 야놀자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제공=야놀자]

알렉산더 이브라힘 야놀자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제공=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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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브라힘 CFO는 20년 이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근무한 국제 자본시장 리더다. 그동안 아시아와 북·남미 등 전 세계 수백 개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업공개와 자본조달을 지원해왔다.

야놀자는 이브라힘 CFO가 글로벌 금융의 중심인 뉴욕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관리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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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힘 CFO는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여행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야놀자의 일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전 세계 금융의 중심인 뉴욕에서 다년간 쌓아온 역량을 적극 활용해 전 세계 여행산업에서 야놀자가 핵심적 가치를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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