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여주에서 온·오프로드 시승행사
한국GM은 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에 있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픽업트럭을 타볼 수 있는 행사를 한다. 인근에 마련된 더 빌리지 오브 GM과 연계한 행사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신형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타호, GMC 시에라 등 5개 차종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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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면 아울렛에 마련된 시승 부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시승코스는 주간과 야간, 오프로드 주행이 포함된 익스트림 코스와 도심 주행력을 체험할 수 있는 컴포트 코스 등 차량 성능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고르면 된다. 참여 고객은 신세계상품권 2만원권을 받는다. 행사장에는 제품상담이 가능한 전시 부스를 마련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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