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2023 서예협회 정기회원展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4일 오후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에서 열린 ‘2023년 노원서예협회 정기회원전’에 참석했다.
노원서예협회는 지역 주민에게 전통 서예의 감상 기회를 제공해 자부심과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 정통 서예의 명맥을 잇는 활동을 하고 있다.
전시회는 노원서예협회 회원 70여 명의 작품을 전시하며 지난달 30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7일간 계속된다. 방문객들은 본 전시회를 통해 성현의 말씀과 교훈, 자연을 노래한 시의 내용을 글씨로 표현한 작품과 대나무, 국화, 매화 등 문인화 작품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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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서예협회는 기획전과 꾸준한 회원전을 통해 노원구를 문화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예협회원들을 비롯한 관내 예술인 분들에게 항상 귀 기울이며 구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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