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시험·연구용 유전자 변형생물체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
동아대학교 생명자원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 ‘제4회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 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인식 개선과 안전한 연구환경’이라는 대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동아대 생명자원산업학과 3학년 문건영, 김규헌, 정예리 학생으로 이뤄진 팀은 이번 공모전에서 ‘The most beautiful flower’라는 제목의 영상작품을 제작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상(장려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들은 영상에서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유용성과 안전관리 중요성을 스톱모션 기법으로 표현해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유전자변형생물체(LMO)에 대한 안전 공감대 형성·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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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문건영 학생은 “안전관리 중요성과 유전자변형생물체 인식 개선에 이바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수상해 기쁘고 공모전 참여에 도움을 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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