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서 수상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30일 펼쳐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BS가 공동주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기업에 시상했다.

밑반찬·러브펀드·이웃돕기… 고리원자력본부, 나눔 확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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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기업 물적나눔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받았다. 고리본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올해 4억9000만원, 2022년 7억9000여만원을 기부했다. 주요 공헌사업으로는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후원, 청소년 회복센터 후원, 불우이웃돕기 성금 후원 등이 있다.

임직원의 기부 참여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러브펀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이다. 고리원자력본부 임직원은 매년 1억원 이상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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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연말연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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